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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강원의 모든 날이 청춘” 세대 아우른 축제의 장
작성자
등록일
2024-09-23
조회수
174
내용

[강원도민일보]   2024. 09. 23.  심예섭 민의 스토리


▲ 강원도는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홍천 국민체육센터에서 김진태 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승현


강원도는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홍천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veryday Youth day: 모든 날이 청춘!’이라는 주제로 도내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행사는 홍천 청년마을 와썹타운의 김성훈 대표이사와 김예진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와 신영재 홍천군수, 도·군의원,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위원을 비롯해 청년창업가, 청년공동체, 군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 청년으로 구성된 ‘곽다한 밴드’의 축하 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고, 제1회 강원도 청년대상 시상(수상자 전창대 더픽트 대표), 한림대 치어리딩 동아리 ‘유니콘’의 청년 축하 공연, 청년 문화 공감을 위한 이모지 퀴즈게임, 청년 소통 공감을 위한 김 지사와 함께하는 청년 고민 파쇄 ‘소통왕 김진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 및 ‘플리마켓’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김 지사는 “홍천은 바이오특화단지에 선정돼 뜨고 있고, 용문~홍천 철도까지 들어오게 된다면 더욱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곳”이라며 “도에서는 청년 정책을 위해 가장 먼저 한 것이 청년의 나이를 전국 최고 수준인 45살까지를 청년으로 보고 혜택을 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심예섭 yess@kado.net

​■ 관련 링크 : “강원의 모든 날이 청춘” 세대 아우른 축제의 장 (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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