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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소규모축제 협력사업 <고성 온 페스타>에 선정된 새로운 축제가 시작됩니다!
고성섭죽축제는 11개 응모 중 ’지역성‘과 ’공동체성‘을 가장 잘 반영한 사례로 선정됐어요~
마을을 위한, 마을에 의한, 새로운 마을축제
고성섭죽축제 <천봉섭죽대전>
국민 보양식 섭죽, 축제가 되다!
천진 vs 봉포, 이 맛에 승부를 건다!
여름이면 생각나는 그 맛, 바로 섭죽!
조개 중에서도 귀한 몸, ‘섭’과 닭이 만나면?
몸보신 제대로 되는 동해안표 소울푸드 완성
2025, 우리동네 여름바다의 추억을 함께 만들어요
? 섭죽, 너 정체가 뭐니?
‘섭죽’은 예로부터 고성의 깊고 맑은 바다에서 자란 섭을
닭과 함께 푹 끓여 먹는 전통 음식이에요.
이게 또… 한입 먹으면 몸도 마음도 다 풀리는 게
어르신들에겐 “그 시절 그 맛”, 요즘 세대한테는 “이색 헬시푸드”로 딱!
! 천진 VS 봉포, 맛으로 붙자!
천진과 봉포, 인접해있지만 묘~하게 경쟁하는 사이였다는 거, 아시나요?
이번엔 서로 한 팀씩 나눠서 섭죽 재료 수집 게임을 펼치는데요
천진해변 곳곳에 숨겨진 재료를 찾아라! 단, 초등학교 1~3학년 및 가족참여 가능
봉포 앞 ‘하트섬’ 에서는 생태 탐방 + 섭죽 재료 채집! 단, 초등학교4~6학년 가능
※ 토성면 5개 초등학교 대상 사전 모집 예정! (어텐션 플리즈!)
직접 끓인 섭죽, 직접 먹고 투표까지?!
게임으로 모은 재료로 각 팀이 섭죽을 직접 끓이고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시식 & 투표!
”제일 맛있는 섭죽은 누구 손에서?“ 라는 승부욕
진짜 공동체 축제의 미학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여기서 깨알 재미 하나 더!
올해의 승자팀에게는 26년 고성섭죽축제에서,
마을 이름을 먼저 넣는 기회가 생겨요
2026년엔 과연 천봉섭죽대전이 될지, 봉천섭죽대전이 될지?
밤에는 낭만 풀충전
해 질 무렵, 천진해변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
- 감성 충전! 모닥불 통기타 공연
- 감각 폭발! 무소음 DJ 파티 (※ 무소음 = 헤드폰 끼고 나만의 클럽 타임!)
바다와 음악, 그리고 섭죽… 이 조합, 여름밤 완벽 그 자체
안전도 완벽하게 준비했어요!
축제 시기 = 해수욕장 오픈 시기!
관광객이 많을것을 알기에, 고성군과 축제위원회는 안전·교통대책도 철저히 준비 중!
특히 하트섬 체험은 구조 인력, 보험 등 철두철미하게 계획 중이니 걱정 NO~
이건 단순한 축제가 아니다
“섭죽은 단순한 음식이 아닌 공동체의 지혜이자, 여름을 견디는 방식입니다.”
— 축제 관계자 인터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