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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복지부, 고립청년 찾아내는 K-SAD 지수 만든다
작성자
등록일
2024-05-31
조회수
399
내용
- 복지부 K-SAD 지수 개발
- 고립도 자가 진단 가능해져
보건복지부가 고립 은둔 청년들을 찾아내는 ‘K-SAD’ 지수를 만들고 모든 청년이 자신의 고립도를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설하기로 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고립 탈출을 위한 상담 서비스 등도 연계할 예정이다. 고립 은둔 청년 지원 정책의 핵심은 ‘긴급한 예방’인 만큼, 복지부는 청년들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 문턱을 낮추기 위한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30일 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 이런 내용의 서비스를 시범 실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K-SAD 지수는 청년이 자가 진단을 통해 자신의 고립도와 우울감 등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복지부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지표다. 복지부 관계자는 “최종적인 형식을 명확한 점수로 표현할지, 신호등처럼 위험도를 색깔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할지는 고민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 기사 상세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2547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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