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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갤러리 기획초대전 개막
제목
[보도자료] 인사동에 펼쳐진 미술의 '강원다움'
작성자
등록일
2024-05-09
조회수
187
내용
강원도민일보 2024.05.09
강원갤러리 기획초대전 개막
도 안팎 미술계 인사 두루 참석
강원 미술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서울 인사동에 모였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가 주관하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가 주관하는
‘2024 강원갤러리 기획초대전-강원회화의 창(窓)’이 8일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개막, 올해 강원갤러리 일정에 들어갔다.
강원 출신이거나 도내에서 활동하는 미술인 총 86명이 230여 점의 작품이 걸렸다.
강원 출신이거나 도내에서 활동하는 미술인 총 86명이 230여 점의 작품이 걸렸다.
별도로 마련된 특별전 ‘강원백화’에서는 작가들의 소형 작품들이 각각의 다양한 멋을 뽐낸다.
이종봉 회장은 “지난해 강원갤러리가 끝난 후 참여 작가들이 다른 초대전에서 연락을 받았다.
이종봉 회장은 “지난해 강원갤러리가 끝난 후 참여 작가들이 다른 초대전에서 연락을 받았다.
강원미술이 한국미술의 한 축으로 평가받는 전시였다”며 “올해는 강원미술의 속살을 보이는
참신성과 또 다른 도약을 위한 도전 정신을 만날 수 있다”고 했다.
윤승기 국장은 “사업 지속성에 대한 작가님들의 걱정이 있는데 전시 성과가 잘 나타나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윤승기 국장은 “사업 지속성에 대한 작가님들의 걱정이 있는데 전시 성과가 잘 나타나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미술의 성지에서 나란히 어깨를 겨루는 모습을 보니 자부심을 느낀다.
예술인 지원 예산이 늘어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번 기획초대전은 19일까지 이어진다.
최우은 기자 helpeu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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